신용카드 설계를 다시 하면서 기록용으로 남김.

주력카드는 신한카드. 주력카드를 신한카드로 삼은 이유는 가족카드의 결제계좌를 각각 지정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얼마전에 부산가면서 가족카드 신청이랑 결제계좌 변경신청을 한꺼번에 해버렸다.

사용카드는 나노카드(현재사용), 나노f카드(발급신청). S-more체크카드. 제휴연회비까지 면제되는 등급이 아니라 복불복이겠지만 아마도 연 13000원의 연회비가 빠져나갈 듯. 카드 혜택은 포인트에 중점을 뒀다. 내가 사는 곳은 펨레도 없고, 영화는 통신 부가서비스로 해결하니까 여러가지 할인혜택이 있어도 쓰질 못한다. 게다가 가족별로 아빠는 주유카드, 엄마는 쇼핑카드 어쩌고 하는 걸 정해주는 것도 힘들어서 그냥 이거 한장 들고다니라고 준 카드가 나노카드. 나노카드는 가족카드로 나노 f카드는 내 주력카드로 사용 예정이다.

나노카드의 주 5%적립은 병원, 통신, 롯데홈쇼핑, 버스/지하철
나노f카드의 적립은 북&커피, 서면, 기본 인터넷쇼핑몰이 될 듯 하다. (서면 ㅠㅠ)

부산 본가에 강아지 한마리가 들어와서그런지 나노카드의 병원비 5%에 동물병원이 들어가는게 정말 고맙게 느껴진다. 정부에서는 부가세도 붙이려는 판에. s-more는 신한금융투자 가서 통장을 만들었는데 신금투에서는 s-more 체크카드가 발급이 안된다고 한다. 어쩔 수 없이 체크카드는 일반 신한은행으로 발급했다. 지금 생각해보니 통장만 만들고 카드는 발급받지 않아도 될 뻔했다. 한달에 포인트 8만원 정도 들어올 것 같은데 4%이자는 꽤 쏠쏠하다.

그 외에 추가발급 받아야 할 카드는 kb 골든라이프 카드. 내년초에 병원비 목돈 들어갈 일이 생겨서 나노카드 이외에도 하나 발급받을 예정이다. 지금 kb카드에서 신규가입 이벤트가 진행중인데 가입신청을 하면 포인트리 5천점을 적립시켜준다는 포인트파크를 발급받고 골든라이프 카드를 발급받아 골든라이프 카드로 현금서비스/당일갚기 신공을 펼치면 5만점 추가 포인트리 적립이 되는 게 확실한지 알아봐야 한다. 골든라이프 카드는 한의원/치과까지 할인해준다는 게 은혜롭다.

카드 재설계 :: 2010/11/08 22:48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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