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딩굴딩굴/Monthly Lifelog'에 해당하는 글들

  1. 2010/05/15  2010.05 (2)
  2. 2007/03/02  2007.02
  3. 2007/01/31  2007.01 (6)
  4. 2006/12/30  2006.12
  5. 2006/11/24  2006.11 (8)
 책
  • 공재 윤두서/ 박은순
  • 퀴즈쇼/김영하
  • 렛미인/ 욘 A. 린드크비스트
  • 바다의 기별/김훈
  • 포토홀릭' s 노트/박상희
  • 연쇄살인범 파일/해럴드 셰터

영화



  • 도쿄타워
  • B급 좌파
  • 여러분! 이 뉴스를 어떻게 전해 드려야 할까요?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영화
  • 그놈 목소리
  • 바람 피기 좋은 날
  • 사랑해, 파리
  • 더 퀸
  • 드림걸즈


  • 못생긴 꽃
  • 사생활의 역사1(읽다 말았어요) :이런 종류의 책을 2주만에 다른 일을 겸해서 후딱 읽어버리는 건 너무 가혹한 일이에요.
  • 모피를 입은 비너스: 마조흐의 모피를 입은 비너스는 나중에 따로 쓸일이 있을거에요. 흥미있을만한 인물이었고, 당대로서는 파격적인 소재였던 것이 분명하지만 흥미있을만한 인물이라고 모두 흥미를 끄는 건 아니죠.

    그래도 글 끝머리에 나온 짦은 농담은 강렬했어요.

    마조히스트가 부탁했다
    "날 괴롭혀줘요"
    사디스트가 말했다.
    "싫어"

    마조히스트와 사디스트의 관계를 저렇게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이야기도 없을거에요. 저 한마디만으로도 읽을만한 가치는 있는 책이에요. 그러나 이 얘기는 조금 더 뒤에, 제가 좀 더 부지런해진 다음 하기로 하죠.
  • 초록망아지(읽다 말았어요): 그나마 초록망아지에 관한 짧은 느낌을 남기자면 이렇게 흥미있는 주제를 제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게 예술연하는 것이라면 무턱대고 흰눈으로 바라보는 제 몰상식한 취향때문인지, 아니면 더이상 성을 주제로 한 프랑스소설이 제 관심을 끌지 못하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쉽게쉽게 장이 넘어가지 않더라고요. 어쩌면 제가 가족사소설을 (특히 서양것을)좋아하지 않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어요. 비스비슷한 성과 이름을 가진 여러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지더라고요. 다시 한 번 읽으면 괜찮아질까요?
  • 니니와 폴의 한국말레슨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영화

  • 박물관이 살아있다
  • 허브

2007년의 시작은 참 피폐했군요. 리뷰를 쓰지 못한 글들은 다른 Montholy Lofelog처럼 언젠가 제 게으름이 해소되는 날 찬찬히 살펴보기로 해요. 글을 올리면 제목에 링크가 올라올거에요.

  • 핑거스미스
  • 프랑스의 조선궁녀 리심 상~하

영화


영화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