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내게 꼭 필요한 사자성어.


아, 네...

열오른 브리의 얼굴이 아니더라도 하루도 빠짐없이 쇼핑몰을 들여다보는 생활은 이제 접을 때도 된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이놈의 랜선을 끊어버리던가 해야지.

근검절약 :: 2006/03/24 21:11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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