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사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어서 저도 놀랐습니다.
'저 뇌 구조의 어디에서 '생각'이란 게 있냐?'
고 하시겠지만 날마다 주름을 하나 둘 다림질 하고 있다는 생각만은 (어딘가에서)하고 있어요.

바톤을 넘기기는 했지만 강요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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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바톤 :: 2006/01/13 11:41 딩굴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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