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양과 종로에서 만나 웨딩크래셔도 보고 베니건스에서 맛난 것도 얻어먹었어요. 룰루~
내가 찍은 사진을 보고 "이 음식을 저렇게 찍어낼 수 있는 것도 기술이다."라는 핀잔을 들었지만 맛있는 것만 사주면 무슨 소리를 해도 좋아요.

제가 오웰 윌슨보고 "쟤 입술이 X꼬같이 생겼어. 하고 하니까 늑대양이 받아치기를 "그럼 쟤가 펠라치오하면 애널섹스야?" 라고 받아칩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런식의 만담을 하면서 놀 수 있는 친구들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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