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이라면 김첨지가 "설렁탕을 사왔는데 왜 먹지를 못하니!!"라며 마구 발로 찬다고 해도 누워서 꿈쩍하지 못할 것 같다.

삼계탕이라면 몰라도..

더위에 탈진 :: 2006/08/05 16:07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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