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 백만골드를 들여 질러놓고 나이먹기만 기다렸는데 드디어 키무타쿠가 17살이 되어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야한곰옷. 비록 물안개비단가격이 폭락하는 바람에 덩달아 가격이 내려 가슴아프긴 해도 저 파인 가슴과 목의 벨트를 보니 참 뿌듯하군요.

강아지야, 강아지야. 내 마음이 너와 같단다.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