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그렇게 모아놓았던 자료들이 4년이 지난 지금 하나도 없다.
컴퓨터에서 떼놓은 이전 하드에 몇개 흔적이 남아있을수도 있지만, 외장케이스를 언제살지 모르는 지금은 막연.

이 홈페이지가 4년뒤에도 여전히 명목정도는 유지하길 바라며 보관, 또 보관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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