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에 가 이 조각상이 인상깊길래 찍었는데 사진을 보고 어떤 친구가 그런다.
이거 고추?
눈물을 흩뿌리며 아냐!! 라고 외친 다음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보이는 팔이 윗 사진의 고추다.
사실 나도 찍으면서 고추로 보일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상식적으로 저렇게 길기만 하고 축 쳐진 녀석은 동상으로 만들 가치가 없다는 생각 안들어?
이거 고추?
눈물을 흩뿌리며 아냐!! 라고 외친 다음 제대로 된 모습을 보여줬다.
여기 보이는 팔이 윗 사진의 고추다.
사실 나도 찍으면서 고추로 보일 소지가 다분하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상식적으로 저렇게 길기만 하고 축 쳐진 녀석은 동상으로 만들 가치가 없다는 생각 안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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