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상위에서 에취~재채기를 한 번 했는데, 입고 있던 재킷의 단추가 두두둑 떨어졌다.
누구냐?
나보고 살 안빼도 된다고 한 사람?
좌절 :: 2007/02/10 14:38 주절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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