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연인들을 위한 '질투심 유발기구' 화제
과연 저게 만든 사람이 의도한대로 '가짜 외도의 흔적'을 남기는데만 쓰일까?
키스 마크로 파트너에게 외도를 들킨 다음에도
"목에 그게 뭐지?"
"사실은 질투심을 유발시키기 위해 이 기구를 샀어. 그간 네가 나에게 너무 소원한 것 같아서."
라고 충분히 둘러댈 수 있을 것 같은데...
'진짜 외도의 흔적'을 감추는데 더 많이 쓰일 것 같은 저 기구를 보니 하우스가 한 'Everybody lies'가 새삼스럽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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