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비빔밥 2그릇과 떡국 한 그릇을 먹고났더니, 옆에서 가만히 지켜오던 엄마가 배를 쓱 만진다.
"그게 다 들어가냐?"
당연하지.
그렇게 먹었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누가
"나는 별로 안먹었다. 8명이서 겨우 삼겹살 24인분이랑 밥한공기 먹었어.지금 콘푸레이크 조금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만 더 먹구 안먹을거다.요즘 속이 안좋아서.."
랜다.
하이킥의 뚱보모자가 남얘기가 아닌 것 같다.
나 돈 많이 벌어야겠네. 고기 백만원치 먹을 수 있을 때까지.
"그게 다 들어가냐?"
당연하지.
그렇게 먹었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누가
"나는 별로 안먹었다. 8명이서 겨우 삼겹살 24인분이랑 밥한공기 먹었어.지금 콘푸레이크 조금 먹고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하나만 더 먹구 안먹을거다.요즘 속이 안좋아서.."
랜다.
하이킥의 뚱보모자가 남얘기가 아닌 것 같다.
나 돈 많이 벌어야겠네. 고기 백만원치 먹을 수 있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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