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료때문에, "지르고싶은 거 하나만 더 나오면 같이 사야지."라고 생각했던 소유와 무소유 DVD가 이틀만에 매진되버렸다.
지르고나면 "한 번 더 생각하고 지를걸.."하게 되고
지르지 못했을 땐 "그냥 그때 질러버릴 걸"하게 되는 게 쇼핑의 안타까운 점이다. 사야 할 건 사고 사지 말아야 할 건 사지않게 되는 현명한 지름의 그날은 언제나 찾아올까.
아니,그 전에 생각하고 물건을 산다는 것 자체가 지름이랑 거리가 먼가?
지르고나면 "한 번 더 생각하고 지를걸.."하게 되고
지르지 못했을 땐 "그냥 그때 질러버릴 걸"하게 되는 게 쇼핑의 안타까운 점이다. 사야 할 건 사고 사지 말아야 할 건 사지않게 되는 현명한 지름의 그날은 언제나 찾아올까.
아니,그 전에 생각하고 물건을 산다는 것 자체가 지름이랑 거리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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