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Six 의 Gay Bar 부시와 블레어 버전이다.
누가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Electric Six 본인들은 아니겠지- 넷상에서 떠돌고있는 걸 저장해놨었는데 원작의 유쾌함에 뒤지지않는 걸작이다.
부시와 블레어의 관계를 소재로 삼아 조롱하고 노는 작품들은 부시와 후세인, 부시와 빈 라덴을 소재로 삼은 작품들만큼이나 많이 나와있지만 유달리 둘을 소재로 한 작품들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건 휴 그랜트가 말했던 사랑의 정의 덕분인 것 같다.
Gay Bar :: 2006/02/02 10:28 딩굴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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