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님이 사진을 찾지 못하셨다고 하니 올립니다.
이랬던 그이가
이렇게 변합니다
찾아놓고도 누군지 못알아보겠어요. 프랜월시는 복도 많은 여자에요. 자기 판타지를 제대로 재현해내는 동인남을 남편으로 둔데다가 살빼니까 꽤 괜찮은 얼굴아닙니까. 이제 가슴과 등에 있는 털만 왁싱해주고 나면 얼마나 예쁠까요?
아무리 살을 뺐다고해도 미인의 전당에 올리는 건 너무한 건 아니냐. 너의 치밀한 미의식은 어떻게 된거냐? 라는 분이 있을줄로 압니다.
답을 드리자면, 원래 저한테 치열한 미의식같은 건 없었어요.
그리고 피터잭슨은 머리속에 두부가 예쁘니 미인의 전당에 올릴게요. 남자는 외모가 95%지만 나머지 5%도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하니까요.
아무리 살을 뺐다고해도 미인의 전당에 올리는 건 너무한 건 아니냐. 너의 치밀한 미의식은 어떻게 된거냐? 라는 분이 있을줄로 압니다.
답을 드리자면, 원래 저한테 치열한 미의식같은 건 없었어요.
그리고 피터잭슨은 머리속에 두부가 예쁘니 미인의 전당에 올릴게요. 남자는 외모가 95%지만 나머지 5%도 정당하게 평가받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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